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표준기록관리시스템
  • 새로운 기록관리시스템은 기록물 생성단계에서부터 전 업무과정이 전자적으로 기록되고, 등록 후에 업무분류체계에 따라 신속하게 검색 활용됨으로써 업무와 기록관리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체계로 구축이 되어있으며, 각 연계 시스템들과의 이관 과정이 온라인화 되고 자동화 되어, 시스템 운영이 보다 편리해 졌습니다. 정보의 활용이 보다 쉽게 이용될 수 있는 환경 제공 및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기록물의 무결성을 유지하도록 설계가 되어있습니다.
기존 자료관과의 차이점
  • 과제/문서관리카드 등을 통하여 의사 결정과정까지 전자적으로 기록관리
  • 정부기능분류체계(BRM)에 따라 관련기록을 통합분류 검색
  • 기록관리를 합리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기준을 마련하고 전자적으로 적용
  • 전자/비전자 기록의 기록관리 전 과정 전자화
  • 비공개 기록의 재 분류로 적극적 공개관리
기록 관리 시스템의 연계 구조도

기록 관리 시스템의 연계 구조도

표준기록관리시스템 사업추진 현황
사업추진 현황
기록관리 혁신 로드맵 수립 • 업무와 기록관리의 결합을 통한 책임성 · 투명성 고양 핵심
• 공공업무수행의 철저한 기록화, 기록관리 프로세스 및 시스템 재 정비 등 9개 아젠다 제시
기록관리시스템 혁신 ISP • 업무과정과 연계한 전자기록관리시스템 개선모델 도출
• 업무 및 기록분류 통합, 국제표준에 부합한 기록관리시스템 기능 요건 등 방안마련
기록관리시스템 표준모델 구축 • 업무기반 전자기록관리시스템 표준모델 구축
• 기록의 장기보존 및 진본성 보장, 다양한 검색 열람기능 제공
• 온-나라, 전자문서, 통합정보공개 등 유관시스템과의 연계
중앙부처 확산사업
지자체 시범사업
• 행자부, 건교부, 문화재청, 해경 등 4개 부처 시범운영
• 중앙부처 확산을 통한 선진 국가기록관리체계 기반마련
• 56개 부처 확산(42개 일괄, 14개 개별)
• 11개 지자체 시범사업
하드웨어 구성도

하드웨어 구성도